루미스의 블로그

만날 시간이 없는 것과 만날 수 없는 것, 그 차이......
모든 사람들이 "당연히 자리가 잡힌 다음에 집으로 와야지"라고 말해도, 내 마음 속 한 편에는 어떤 상황이던간에 걱정되는만큼 달려와서 안아주는 그를 원한다. 내 곁으로 오면 한껏 안으며 울 수 있는, 그런 권리를 원한다. 사랑하는 사람에게 안겨 우는 것은 비단 아이만의 특권만은 아닌 것이다. 다리를 다친다는 건 참 사소한 일이지만 그렇게 빨리 나을 것 같지 않은 다리가 문제다. 적어도 한 달 이상은 갈 것 같은 기분. 그래서 더 우울해진다.
지금은 반깁스를 하고 있다. 망할 부츠때문에 다리를 접질러서...ㄱ-
그 대신 여유는 생기게 되었지만 행동 반경이 너무 좁다.뭐 하나 먹으러 가기도 힘든 상황-_-;
저도 포카칩ㅠㅠ먹고싶습니다ㅠㅠㅠㅠ
아이팟만세
일본에서 들어온 모에 코드에 대해 써 보려고 합니다만...
예를 들어 보핍보핍이라던가, 소시의 'Oh'라던가...말입니다.
...그나저나 프리우스, 몇 년전엔 저도 한창 했었는데...
제가 쓴 것중에는 기타 프로그램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.
코드를 짜깁기하거나 만들고 이리저리 편집할 수 있다는 점이 좋더군요ㅎㅅㅎ
24개 이통사 동맹 '타도 애플' 맞짱
진짜 바보들이 따로 없다. 아무리 뭉쳐봐야 흐름을 거역하기는 어려울걸.
그냥 순순히 패배를 인정해라ㄱ-... 이런 움직임은 그냥 레드오션 만드는거다. 결국은 자기들끼리 빠져서 허우적대겠지. 더군다나 이런 시장에서는 최초가 아니면 의미가 없으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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